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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9시 35분, '언니 찾아온 삽시도' 편이 방송됩니다.
언니를 만나러 왔다가 아예 눌러살게 된 사진작가 김태연 씨의 이야기인데요.
방송 전 삽시도가 어떤 섬인지, 어떻게 가는지 미리 알아두면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 핵심 요약 먼저 확인하기
- 📺 방송: 5부. 언니 찾아온 삽시도 — 오늘(6월 26일) 밤 9시 35분
- 📍 위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
- 👩 주인공: 김태연 사진작가 — 언니 만나러 왔다가 눌러살게 된 삽시도 홍보대사
- ⛴️ 가는 길: 보령 대천항에서 뱃길로 약 40~45분
- 🦪 섬 특징: 갯벌 먹거리, 백사장 해수욕장, 모세의 기적 바닷길
📺 오늘 방송 미리보기 — 언니 찾아온 삽시도
충남 보령 대천항에서 뱃길로 40여 분을 달려 닿은 섬 '삽시도'.
섬으로 시집간 언니를 만나러 왔다가 아예 눌러살게 됐다는 김태연 사진작가의 이야기예요.
- 🍚 섬마을 밥집과 민박집을 하는 언니의 일을 도우며 삽시도 홍보대사를 자처
- 📸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삽시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중
- 🦪 언니 득점 씨를 따라 계절마다 갯벌에서 나는 먹거리를 함께 거두는 일상
- 🍱 언니가 차려주는 삼시 세끼 집밥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태연 씨
- 💗 태연 씨에게 엄마 같은 존재인 언니, 애틋한 자매의 이야기
도시를 떠나 가족과 함께, 섬에서 새로운 삶을 일군 자매의 웃음이 이번 방송의 핵심이에요.
자매·가족 간의 정을 그리워하는 분들에게 특히 따뜻하게 다가올 에피소드입니다.
📍 삽시도, 어떤 섬인가요?
삽시도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속한 서해의 작은 섬이에요.
섬의 전체적인 모양이 화살촉과 같다 하여 '삽시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 📐 면적: 약 3.8㎢
- 🗺️ 주변 섬: 북쪽으로 원산도, 남쪽으로 호도·녹도
- ⛴️ 대천항에서 소요 시간: 약 40~45분
- 🏖️ 특징: 백사장 해수욕장, 갯바위 절경, 갯벌 조개잡이 체험
- 🌊 명물: 썰물 때 드러나는 '모세의 기적' 바닷길
자차도 배에 함께 실을 수 있어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섬이에요.
도심에서 멀지 않아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지로도 좋습니다.
⛴️ 삽시도 가는 방법
삽시도는 보령 대천항(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이에요.
배편 정보
- 🚢 출발 횟수: 하루 3회 (오전 7시 30분 / 오후 1시 / 오후 4시)
- ⏱️ 소요 시간: 약 40~45분
- 💰 운임: 편도 약 9,900원 (삽시도 → 대천항은 약 9,000원)
- 🚗 차량 탑승: 승용차 등 소형차량 운반 가능 (사전 예약 필수, 인원보다 일찍 매진되니 서둘러야 해요)
- 💻 예매: '가보고 싶은 섬' 또는 신한해운 사이트에서 온라인 예약 — 특히 주말에는 사전 예약 추천
선착장 2곳 — 꼭 확인하세요
삽시도에는 밤섬선착장과 윗마을선착장(지도상 '술뚱선착장') 두 곳이 있어요.
물때에 따라 배가 출발·도착하는 장소가 다르니, 도착 즉시 나가는 배의 출항 시간과 장소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지참 필수 — 예약자와 탑승자 정보가 다르면 문제 발생
- ⏰ 배 시간 30분 전 도착 권장 — 주차·탑승 준비에 시간이 걸려요
- 🌧️ 기상 악화(강풍·폭우) 시 결항 가능 — 출발 전 운항 여부 확인
- 🅿️ 대천항 주차장 무료·유료 구간 모두 있음
🚶 삽시도 명소 & 둘레길
- 🏖️ 밤섬해수욕장: 밤섬선착장 인근, 둘레길 출발점
- 🌅 진너머해수욕장: 삽시도 일몰 명소 — 신발 벗고 백사장을 거닐며 노을을 즐기기 좋음
- 🕳️ 면삽지: 보는 각도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는 해식동굴 — 삽시도의 대표 볼거리
- 💧 물망터: 썰물 때만 드러나는 신비한 샘물 — 면삽지 전망대에서 약 1.6km, 길이 험해 초행자는 단독 방문 주의
- 🌲 황금곰솔: 삽시도의 명물 소나무
- 🛕 금송사: 둘레길 코스에 포함된 사찰
- 🧂 폐염전: 옛 염전의 흔적을 둘러볼 수 있는 구간
둘레길 코스
밤섬선착장 → 밤섬해수욕장 → 금송사 → 물망터 → 황금곰솔 → 면삽지 → 진너머해수욕장 → 폐염전 → 보건진료소 → 해양경찰파출소 → 삽시도여객선터미널 → 술뚱(윗마을)선착장
전체 코스는 약 3시간 15분 소요돼요.
💡 섬 특성상 매점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물과 간식을 충분히 챙겨 출발하는 게 좋아요.
잘 발달된 해안선과 바위 절경, 야생화 군락, 해수욕장까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트레킹이 될 거예요.
가이드 투어를 원한다면
'(주)같이삽시도'에서 진행하는 둘레길 탐방 서비스를 이용하면 조개 레진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현지 가이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며 섬을 둘러볼 수 있어요.
🍽️ 삽시도 먹거리 & 숙소
- 🍜 글로리식당 — 콩국수
- 🍲 삽시도회식당 — 바지락칼국수
- 🐟 한일횟집 — 우럭매운탕
- 🏠 금솔펜션·해당화펜션 — 1박 가능한 숙소
방송 속 태연 씨 언니처럼, 실제로 삽시도에는 섬마을 밥집과 민박을 운영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섬 안에서 직접 잡은 갯벌 먹거리로 차린 집밥을 맛볼 수 있는 것도 삽시도 여행의 큰 매력입니다.
📋 삽시도 방문 전 체크리스트
- ☑️ 배편 시간표 사전 확인 (07:30 / 13:00 / 16:00)
- ☑️ 차량 탑승 시 사전 예약 필수 — 인원보다 일찍 매진됨
- ☑️ 신분증 지참 (예약자-탑승자 정보 일치 확인)
- ☑️ 선착장 2곳(밤섬·윗마을) 중 어디로 나가는지 도착 후 확인
- ☑️ 물때 확인 — 모세의 기적, 물망터 관람에 필수
- ☑️ 매점이 적으니 물·간식 미리 준비
- ☑️ 둘레길 완주 시 약 3시간 15분 소요 — 편한 신발 착용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삽시도는 어디에 있는 섬인가요?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위치해 있어요. 보령 대천항에서 배로 40~45분 거리입니다.
Q. 삽시도 이름은 왜 그런 뜻인가요?
섬의 전체적인 모양이 화살촉(삽시)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Q. 자차로 섬에 들어갈 수 있나요?
네, 가능해요. 승용차 등 소형차량을 배에 함께 실을 수 있어요.
단, 사전 차량 예약이 필수이고 인원 승선권보다 먼저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둘러 예약하세요.
Q. 모세의 기적은 언제 볼 수 있나요?
하루에 두 번, 물이 빠지는 간조 시간에 맞춰 바닷길이 열려요.
방문 전 물때표를 꼭 확인해야 길이 열리는 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Q. 삽시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는 어디인가요?
해식동굴 면삽지와 일몰 명소 진너머해수욕장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명소예요.
썰물 때만 드러나는 신비한 샘물 물망터도 삽시도만의 독특한 볼거리입니다.
🎯 마무리
언니를 만나러 왔다가 마음을 빼앗겨 눌러살게 된 삽시도.
오늘 밤 9시 35분, 자매의 웃음이 흐르는 섬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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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더 자세한 후기와 삽시도 여행 정보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